오늘의 목표
- 충전계(알터네이터 라인) 구조 이해
- 필요한 자재 주문 리스트 확정
- 최소 공구 세트 준비해 작업 동선 그리기
- 알터및 텐셔너 벨트 분해진행
자재 주문 리스트(가성비 → 확실 순)
- 알터네이터(신품) 신품: 보증·신뢰 우선 선택
- 프리휠(원웨이) 풀리 (상태 안 좋으면 단품 교체 옵션)
- 멀티벨트(6PK) - 1817
- 벨트 텐셔너 어셈블리 & 아이들러 풀리 (소음/떨림 있으면 같이)
- 접지 클리너(콘택트 클리너/사포),
포인트: 알터네이터만 바꾸고 벨트·텐셔너를 안 갈면 공임·시간 한 번 더 쓴다. “한 번에 끝”이 결국 더 저렴.


- 한 줄 요약: “신품 배터리 장착 후에도 주행 전압이 떨어지고 경고등 재점등. 전압/리플 측정과 벨트 구동계 점검 결과, 알터네이터 계통 문제 확정.”
- 핵심 포인트:
- 배터리 교체 후에도 충전 전압 불안정
- 부하 걸면 13V대 이하로 하락
- 벨트/풀리 계통 소음·미끄럼 징후
- 리빌트 알터네이터+벨트/텐셔너 교환로 재발 방지
- 작업 리스트: 전압/리플 측정 → DTC 확인 → 알터네이터/풀리 판정 → 부품 교환 → 접지/IBS 정비 → 재측정/완료

1. (16:32, BimmerLink)
- Type: 80Ah AGM
- SOC 3%
- 마지막 교체 주행거리: 66,370 km
→ 깊은 방전 상태.

2. (16:36, Bimmer-tool – 교체 前)
- SOH 67%, 잔여용량 54Ah
- Battery Voltage 10.9V
- Battery current –46.1A(방전)
- Generator current 0.0A
→ 엔진이 걸려 있든(혹은 ACC 부하) 간에, 발전기가 전혀 충전하지 않음. 부하는 전부 배터리에서 빨아먹는 중.

3. (19:46, BimmerLink – 새 배터리 등록 후)
- “Mileage last battery replacement”가 192,020 km로 갱신, “second last”가 66,370 km로 이동
→ 배터리 등록/리셋 정상 반영.

4. (19:47, Bimmer-tool – 교체 後)
- SOH 100%, Capacity 81Ah(신품/정상)
- Battery Voltage 11.7V(여전히 낮음)
- Battery current –41.1A(계속 방전)
- Generator current 0.0A(변함없음)
→ 신품 등록 후에도 발전 전류 0A 고정 →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 알터네이터 계통 고장 확정.




오늘의 배움
- 수치가 말해준다: 신품 배터리로 바꾼 뒤에도 발전 전류 0A면 범인은 거의 발전기.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결정.
- 구동계는 세트로 본다: 벨트/텐셔너/아이들러가 노후면 새 발전기도 오래 못 간다.
- 공구는 ‘맞는 것’을 쓰자: 공구를 얼마나 잘 다루냐에 따라 작업의 완성도가 많이 달라진다.
내 마음 메모
“물론 차 맡기면 편하다. 근데 난 오늘도 쓸떼없이 시간을 보냈다.
남들이 뭐라 해도, 내 손으로 고치고 이해하는 그 시간이 나를 앞으로 밀어준다.
실패해도 좋다. 그냥 하고싶은 만큼 해보는거 !
'관심사 > └ BMW e82 120D e93 335I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E82 120d] 어느 날 갑자기 라이트 경고등… 야간운전 불가급 컨디션 → 즉시 정비 기록 (0) | 2025.10.29 |
|---|---|
| [E82 120d] 어느 날 갑자기 빨간 배터리 경고등… 그리고 정비모드 ON (2) — 마무리 (0) | 2025.10.29 |
| E82 120d – 어느 날 갑자기 빨간 배터리 경고등… 그리고 정비모드 ON (0) | 2025.10.18 |
| 오늘의 궤도 |전라 광주 특급 미션: 휠 픽업 원정기 (0) | 2025.09.05 |
| 독일 썩차 BMW E93 335i – 오픈에어링과 직렬 6기통의 조화 🚗✨ (10) | 2025.08.30 |